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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쓰는데 보이스피싱 탐지 앱이 없다고요? 통신사별로 정답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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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 3초 안에 판단해야 합니다 택배 조회번호가 이상하다, 자녀 목소리인데 뭔가 다급하다, 검찰청이라며 사건번호를 부른다 — 요즘 보이스피싱은 이 세 가지 패턴을 가장 많이 씁니다. 문제는 전화를 받는 순간에는 판단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최근 통신 3사와 삼성전자가 앞다퉈 AI 통화 분석 기능을 내놓고 있는데, 정작 많은 분들이 "이거 아이폰인데 되나요?", "저는 KT인데 뭘 깔아야 하나요?"에서 막힙니다. 앱 이름만 검색하면 에이닷, 익시오, 후후, 시티즌코난, 피싱아이즈까지 쏟아져 나오는데 전부 다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 통신사와 기기에 맞는 딱 하나만 정확히 골라 3분 안에 설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통신사·기기별로 이미 정답이 정해져 있습니다 SKT 가입자는 '에이닷', LGU+ 가입자는 '익시오' 앱을 아이폰에서 이용할 수 있고, KT 가입자 또는 타 통신사 아이폰 사용자는 현재 이용 가능한 서비스가 제한적이라 향후 업데이트를 확인해야 합니다. 갤럭시 사용자라면 별도 앱을 깔 필요 없이 전화 앱 자체에서 기능이 켜집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SKT + 아이폰/안드로이드 → 에이닷전화 · LGU+ + 아이폰/안드로이드 → 익시오 · KT + 갤럭시 → 후후(또는 삼성 전화 앱 내장 기능) · 삼성 갤럭시(통신사 무관) → 전화 앱 설정에서 바로 활성화 · 안드로이드 + 통신사 앱 미지원 → 시티즌코난, 피싱아이즈로 보완 즉 "어떤 앱이 제일 좋은가"가 아니라 "내 조합에서 쓸 수 있는 앱이 무엇인가"가 먼저입니다. 없는 통신사 앱을 억지로 우회 설치하려다 출처 불명 APK를 깔면 오히려 더 위험해집니다. 정확도, 숫자로 보면 차이가 꽤 큽니다 막연히 "AI가 잡아준다"는 말보다 실제 수치를 보는 게 낫습니다. 오탐지 가능성은 있으나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

지갑도 폰도 필요 없다, 얼굴로 결제하는 토스 페이스페이 등록부터 실전 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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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대 앞에서 지갑을 뒤지거나 휴대폰 잠금을 푸는 시간, 별거 아닌 것 같아도 하루에도 여러 번 반복되면 은근히 번거롭습니다. 최근 토스가 선보인 '페이스페이'는 이 짧은 순간마저 없애버리는 서비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얼굴 인식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 페이스페이는 얼굴과 결제 수단을 사전에 토스 앱에서 등록하면, 매장에서 단말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결제가 이루어지며 현금, 카드를 꺼내거나 휴대폰 앱을 실행할 필요 없이 단말기가 얼굴을 인식해 단 1초 만에 결제 경험을 제공합니다. 실제로 얼마나 편한지, 등록은 어떻게 하는지, 오류가 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오늘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왜 지금 페이스페이가 화제일까 단순히 새로운 기능이라서가 아니라 확산 속도가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는 토스와 네이버가 경쟁하는 시장으로, 단말기 설치 가맹점은 토스가 약 40만 곳, 네이버가 약 10만 곳으로 토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가입 절차까지 더 간편해졌는데, 토스인증서를 발급할 당시 진위 확인을 마친 신분증 정보를 페이스페이 등록 과정에서 활용하는 방식으로, 신분증 확인 자체가 생략되는 것은 아니지만 휴대전화 본인확인과 계좌를 통한 1원 인증은 기존과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실제로 신분증이 없어도 가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라, 앞으로 이용자 유입 속도는 더 빨라질 전망입니다. 재미있는 건 소비자 인지도와 실제 사용 경험 사이의 간극입니다. 한 결제 서비스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2026년 기준 페이스페이 인지율은 75.3%(2025년 44.2% 대비 상승)에 달하지만, 실제 경험률은 32.7%에 그쳐 인지도 대비 사용률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공백이 존재 합니다. 즉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아직 안 써본 사람이 훨씬 많다는 뜻이니, 이번 기회에 직접 등록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등록은 이렇게 진행하면 됩니다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등록의 핵심 조건은 ...

카카오톡 대화 요약 기능, 이렇게 쓰면 카톡방 500개 밀린 메시지도 3초 정리됩니다 [IT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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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알림이 쌓여있는데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특히 단체 채팅방이나 오픈채팅방은 하루만 안 봐도 수백 개 메시지가 쌓이죠. 그런데 최근 카카오톡 업데이트로 이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써보면서 확인한 카카오톡 최신 업데이트 핵심 기능들과 활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대화 요약 기능, 어떻게 쓰나 카카오는 이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담아 카카오톡 6차 정기 업데이트(v26.6.0)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연 대화 요약 기능입니다. 이용자가 밀린 메시지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채팅방 내 메시지 요약 기능을 추가했는데, 개별 채팅방 안에서 '대화 요약' 버튼을 누르면 쌓인 메시지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여주며, 오랜만에 들어간 채팅방에서도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바로 채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오래 안 들어간 채팅방에 진입하면 상단이나 메뉴 부근에 '대화 요약' 버튼이 노출되는데, 이걸 누르면 그동안 오간 대화의 주요 내용이 몇 줄로 정리되어 나옵니다. 회사 단체방이나 동호회방처럼 하루에도 수십 개씩 메시지가 쌓이는 곳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굳이 스크롤을 위로 끝없이 올리지 않아도 "누가 뭘 물어봤고, 어떤 결정이 났는지" 정도는 파악할 수 있어서 시간을 상당히 아낄 수 있습니다. PC에서도 이어지는 ChatGPT for Kakao 이번 업데이트에서 눈여겨볼 만한 또 다른 변화는 ChatGPT 연동 범위 확대입니다. ChatGPT for Kakao의 이용 범위를 카카오톡 PC 버전으로 확대해, 기존 설정을 다시 입력하거나 질문을 반복하지 않아도 모바일에서 사용하던 흐름이 그대로 PC에서도 이어지게 됐습니다. 실무에서 이 기능이 편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ChatGPT에 질문을 던졌다면, 사무실 PC로 자리에 ...

갤럭시 Z 폴드8·플립8 스펙 총정리, 지금 사도 될까? 가격부터 사전예약 혜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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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 8월 7일 정식 출시된 삼성의 신형 폴더블폰 라인업, 갤럭시 Z 폴드8·폴드8 울트라·플립8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새 폰 구매를 고민 중이시라면 스펙부터 가격, 사전예약 혜택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릴 테니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디자인과 폼팩터의 변화 이번 라인업의 가장 큰 특징은 폴드 시리즈가 두 개의 모델로 이원화되었다는 점입니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 기존 Z 폴드7의 디자인 언어를 계승한 정통 후속 모델입니다. 갤럭시 Z 폴드8 : 위아래는 짧아지고 좌우는 넓어진 '와이드 폼팩터'를 채택한 완전히 새로운 신규 라인업입니다. 특히 일반 폴드8은 무게가 201g 에 불과해 역대 가장 가벼운 폴더블폰으로 손에 쥐었을 때의 그립감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여기에 한층 부드러워진 아머 플렉스힌지 와 넓어진 베젤 간격을 적용해 펼치고 접는 과정이 훨씬 편안해졌습니다. 성능 및 배터리 스펙 세 모델 모두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AP 와 One UI 9.0 을 탑재하여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구글 AI 기능과의 연동성도 향상되어 다양한 작업 지원을 매끄럽게 수행합니다. 또한, 갤럭시 기기 최초로 실리콘-탄소 음극재 신소재 배터리 가 적용되었습니다. 폴드8과 폴드8 울트라 모두 2개의 셀을 합쳐 총 4,800mAh 의 대용량 배터리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출시 가격 및 색상 출고가 (용량별) 모델 256GB 512GB 1TB Z 폴드8 227만 8,100원 253만 1,100원 315만 2,600원 Z 폴드8 울트라 257만 7,300원 283만 300원 345만 1,800원 Z 플립8 168만 3,000원부터 - - 컴팩트한 휴대성이 강점인 갤럭시 Z 플립8 은 핑크, 그라파이트, 크림, 민트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색상에 따라 체감 느낌이 크게 달라지므로 매장에서 직접 실물을 보고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전예약 및 구매 혜택 제조사 공통 혜택 더블 스토리지 : 사전예약 구매자 전원에...

무선 이어폰 배터리, 반년 만에 눈에 띄게 줄었다면 — 관리법과 앱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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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이든 갤럭시 버즈든, 사놓고 반년쯤 지나면 다들 비슷한 얘기를 합니다. "처음엔 하루 종일 썼는데 요즘은 두세 시간만 써도 방전됐다고 뜨네요." 저도 겪었던 일이라 이번엔 무선 이어폰 배터리를 실제로 오래 쓰는 방법과, 상태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앱을 정리해봤습니다. 배터리가 빨리 닳는 진짜 이유 가장 큰 원인은 충전 습관입니다. 케이스에 꽂아둔 채로 하루 종일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리튬이온 배터리는 100% 상태로 오래 머무를수록 열화가 빨라집니다. 특히 여름철 차 안이나 햇볕 드는 책상 위에 케이스를 올려두는 것도 배터리 수명을 갉아먹는 요인입니다. 이어폰 자체보다 케이스 안에서 받는 열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큽니다. 실제로 효과 있었던 습관 세 가지 첫째, 완충 후에는 바로 케이스에서 꺼내 쓰거나, 안 쓸 때는 케이스 뚜껑을 닫아 상온에 보관합니다. 계속 전원에 연결해두지 않는 것만으로도 체감이 다릅니다. 둘째, 완전 방전 직전까지 쓰는 것도 피하는 게 좋습니다. 배터리가 5% 이하로 자주 떨어지면 셀에 부담이 갑니다. 20~80% 구간을 오가며 쓰는 게 이상적이라는 건 스마트폰과 똑같습니다. 셋째,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완전 방전 후 완충하는 캘리브레이션 과정을 거치면 배터리 잔량 표시가 더 정확해집니다. 배터리 상태를 정확히 보여주는 앱 제조사 기본 앱은 대략적인 퍼센트만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배터리 열화 정도까지 확인하고 싶다면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라면 '에어버디(AirBuddy)'가 유용합니다. 좌우 이어폰과 케이스의 개별 배터리 잔량을 알림창에서 바로 보여주고, 배터리가 급격히 떨어지는 시점을 기록해줘서 열화 여부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삼성 갤럭시 버즈 시리즈를 쓴다면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서 이어폰 펌웨어 업데이트와 배터리 최적화 옵션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의외로 이 옵션을 꺼놓고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서드파티 이어폰이라면 '3uT...

비밀번호 30개, 이제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 패스워드 매니저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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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에 비밀번호를 적어 모니터에 붙여두거나, 모든 사이트에 똑같은 비밀번호를 쓰고 계신가요. 저도 얼마 전까지 그랬습니다. 그러다 자주 쓰던 쇼핑몰 계정이 유출됐다는 메일을 받고 나서야, 같은 비밀번호를 쓰던 다른 사이트들 비밀번호를 전부 바꾸느라 반나절을 날렸습니다. 그날 이후로 패스워드 매니저를 쓰기 시작했는데, 진작 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어떻게 설정하고 쓰는지 순서대로 정리해봅니다. 왜 비밀번호를 통일하면 안 되는가 한 사이트에서 비밀번호가 유출되면,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모든 계정이 위험해집니다. 해커들은 유출된 아이디-비밀번호 조합을 다른 사이트에 그대로 대입해보는 '크리덴셜 스터핑'이라는 공격을 씁니다. 실제로 이메일, SNS, 쇼핑몰 계정이 한꺼번에 뚫리는 사고는 대부분 이 방식입니다. 그렇다고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다 외우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니, 관리 도구가 필요한 겁니다. 어떤 걸 써야 할까 무료로 쓸 만한 건 비트워든(Bitwarden)입니다. 오픈소스이고 개인 사용 기준으로는 무료 플랜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크롬, 사파리 확장 프로그램과 스마트폰 앱이 모두 있어서 어느 기기에서든 자동으로 비밀번호를 채워줍니다. 애플 기기만 쓴다면 아이클라우드 키체인도 나쁘지 않지만,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를 같이 쓴다면 비트워든처럼 크로스플랫폼 도구가 훨씬 낫습니다. 실제 설정 순서 먼저 비트워든 계정을 만들고, 여기서 쓸 마스터 비밀번호를 하나 정합니다. 이게 유일하게 기억해야 할 비밀번호이니, 길고 기억하기 쉬운 문장 형태로 만드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2019년여름부산여행맛있었다' 같은 식으로요. 그다음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로그인해두면, 이후부터 로그인할 때마다 저장 여부를 물어봅니다. 저장을 누르기만 하면 끝입니다. 기존 계정들은 한 번에 정리 기존에 쓰던 사이트들은 로그인할 때마다 하나씩 저장하면 되는데, 이 참에 겹치는 비밀번호를 쓰던 계정은 비트워...

종이 서류, 스캔 앱 하나로 완전히 디지털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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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영수증, 각종 증명서... 서랍 한 칸을 차지하는 종이 뭉치, 다들 하나씩은 있으실 겁니다. 필요할 때 찾으려면 한참을 뒤져야 하고, 이사라도 하면 어디 뒀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몇 달 전부터 받는 서류마다 바로 스캔해서 정리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생각보다 손이 덜 가고 검색도 훨씬 편해졌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쓰고 있는 방법을 정리해봅니다. 왜 그냥 사진으로 찍으면 안 될까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도 되긴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몇 가지 있습니다. 각도가 삐뚤어지고, 그림자가 지고, 나중에 찾으려면 사진첩에서 눈으로 하나씩 훑어야 합니다. 텍스트 검색도 안 됩니다. 스캔 전용 앱을 쓰면 이 세 가지가 다 해결됩니다. 자동으로 문서 테두리를 인식해서 반듯하게 잘라주고, 명암을 보정해서 글씨가 선명해지고, OCR(광학 문자 인식)로 내용을 텍스트화해서 나중에 검색까지 가능합니다. 실제로 써본 앱들 Adobe Scan,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Lens, 네이버 클로바노트(문서 스캔 기능), 그리고 아이폰 기본 '메모' 앱의 스캔 기능까지 몇 가지를 돌아가며 써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폰 유저는 굳이 앱을 새로 깔 필요가 없습니다. 메모 앱 하단의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고 '문서 스캔'을 선택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Adobe Scan이 무료로도 기능이 충분합니다. 두 경우 모두 PDF로 저장되고, 텍스트 인식도 지원합니다. 스캔할 때 실수하기 쉬운 것들 첫째, 배경색과 종이색이 비슷하면 테두리 인식이 잘 안 됩니다. 어두운 책상 위에서 흰 종이를 찍으면 훨씬 깔끔하게 잡힙니다. 둘째, 조명이 한쪽에서만 비치면 그림자가 생겨 인식률이 떨어집니다. 창가보다는 형광등 아래 정면에서 찍는 게 낫습니다. 셋째, 여러 장짜리 서류는 한 번에 이어서 찍고 마지막에 '문서 저장'을 눌러야 한 파일로 합쳐집니다. 낱장으로 저장하면 나중에 합치는 게 더 번거롭습니다. 저장하고 정리하는 방법 스캔한 파일은 바로 클라우드로 ...